우리가 일상에서 늘 사용하는 숫자는 홀수 아니면 짝수입니다 홀수는 1,3,5,7,9....이고, 짝수는 2,4,6,8....둘을 모두 합치면 자연수가 됩니다 홀수는 둘씩 짝을 이룬후 짝을 이루지 못한 나머지가 있으며, 짝수는 모두 둘씩 짝을 이루니 짝 없는 숫자는 없습니다 그래서 홀수는 딱맞아 떨어지지 않고 남으니, 미완성이지만 오히려 여유가 있습니다 짝수는 딱맞아 떨어지니, 완성이지만 여유라고는 없습니다 우리들의 삶에서도 자연스럽게 숫자가 반영되는데 우리민족의 정신문화는 까마득한 옛시절부터 조상의 혼 속에 묻혀내려 온 홀수문화라고 합니다 일상 생활에서 짝수보다는 홀수를 사용하는 경향이 많다는 것입니다 우선 "국경일"이나 "명절" 은 대부분 "홀수 날" 입니다 뿐만 아니라 때맞춰서 돌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