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은 신이 내린 가장 위대한 선물입니다.
세상 만물이 지금 현상태를 유지하는 것은
사랑이 있기 때문이라 합니다
인간은물론 동물과 식물에게도 사랑하는 마음이 있고
실제 동물과 식물들도
자기들만의 방식으로 각자 사랑을 하고 있습니다
심지어 길거리의 돌맹이나 강가의 물조차도
사랑하는 마음을 갖고 있으며
이들 역시 자기들만의 방식으로
실제 사랑을 한다고 합니다
혹자는
하늘의 별들도
각기 저마다의 방식으로 사랑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어떻게 사랑하고 있냐고 물을 필요는 없습니다
인간이 인간의 방식으로 사랑하고 삶을 이루듯이
세상만물들도
저마다 방식으로 사랑하고 있습니다
사랑하는지를 어떻게 아느냐고요?
만일 사랑하고 있지 않다면,
우리 주위의 온갖 만물은 벌써 무너지고 사라져서
아무것도 존재하지 않을 것입니다
빛도 사랑하는 마음을 갖고 있는데,
만일 빛이 없었다면
이 세상은 벌써 암흑천지가 되었을 것입니다

그럼 대체 사랑이란 어떤 걸까?
사랑은 한마디로 표현하면,
'관계 맺는 것' 입니다
인간은물론 세상 어떤 것이라도
홀로 존재할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심지어
하늘의 별조차도 혼자서는 존재할 수 없 으니
그 드넓은 우주공간 만큼이나 무수한 별들이 존재하는 것입니다
별들도 서로 관계를 맺고 있으므로
별은 스스로 형체를 유지하고, 회전을 하며 돌고,
끊임없이 이동하고 있는 것이 아닐까요?
만유인력이나 중력이라는 것도 어찌보면
별들사이의 관계를 맺는 것이라 볼 수있습니다
과학적 표기방식으로 그저 힘이라는 것으로 이해할 뿐이지요
나의 존재는
관계 맺는 상대방으로인해 드러나게 되는데
상대방은 또다른 상대방에의해 존재하게 되니
결국 세상만물은 관계와 연결로 이어져 있는 것입니다
신은 인간이 살아가기 위해서
세상만물과 관계를 맺도록 하였으니
결국 사랑은 인간이 살아가기위한 필요충분조건 입니다
그러니
사랑은 신은 내린 위대한 선물이 맞습니다
역술적 시각으로 본다면
음(陰)과 양(陽)은 결코 홀로 존재할 수 없으며
목화토금수(木火土金水) 오행(五行) 역시
홀로 존재하는 것은 불가능 합니다
왜냐하면,
음(陰)을 쪼개면 다시 음(陰)과 양(陽)으로 나누어지고
양(陽)역시 쪼개면 다시 음양으로 구분되며
그 각각 음(陰)과 양(陽)은 다시 음과 양을 내포하고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목화토금수(木火土金水) 오행(五行) 에서
목(木기운을 대표하는 나무를 보면,
나무뿌리는 땅속에서 수분을 흡수하니 수(水)기운이 있고
태양빛을 받으며 성장하니 화(火)기운도 있고
대지를 딛고 있으니 토(土)기운도 있고
열매을 맺고 낙엽을 떨어뜨리니 금(金)기운도 있습니다
이 세상 모든 것은
음(陰)과 양(陽) 오행(五行)의 기운이 연결되고 뭉쳐진 것이니
서로 불가분 관계를 맺을 수 밖에 없습니다
본래 동양철학에서
기(氣)라는 것은 끊어지거나 단절됨이 없으니,
온 세상 만물은 서로 기(氣)차원으로는 연결되어 있습니다
기(氣)를 잘 느끼는 예민한 사람은
길가의 초목돌에게서도 영감을 받으며
더 예민한 사람들은
하늘의 별 기운이 지구에 내리는 것을 느끼기도 합니다
온 세상 만물은
기(氣) 차원에서는 모두 연결되어 있고
사랑은 그러한 연결관계를 더욱 돈독히 하려는 것이니
결국 사랑이란
세상만물과 하나 됨을 느끼는 것이 아닐까요?
그리 생각하면
부처님이 말씀하신
''삶은 인연이 모인 것'' 이라는 것도
살아가면서 서로 좋은 관계 맺으며 사랑하라 는
뜻으로 받아 들여집니다

사랑에 대한 간단한 산수셈법이 있습니다
5 - 3 = 2,
2 + 2 = 4,
4 + 4 = 8
5에서 3을 빼면 2가 된다?
오(5)해를 타인의 입장에서
세(3)번만 더 생각하면
이(2)해가 된다는 것이고,
2에서 2를 더하면 4가 된다는?
이(2)해 하고
또 이(2)해를 한다면
그것이 사(4)랑이 되고,
4에서 4를 더하면 8이 된다는?
사(4)랑하고
또 사(4)랑하면
팔(8)자도 바뀌는 뜻이랍니다.
이것은 故황수관 박사의 얘기입니다
사랑 !
그것은 결국
인간을 위해 신이 내린 위대한 선물이며,
신의 한 수가 분명합니다

그러하니 우리는,
자신을 사랑하고,
기족과 이웃을 사랑하고,
온 세상을 사랑하고,
하늘의 별까지도 사랑하며 살아갑시다 !
마치 오늘이 마지막인 것처럼...
그리고,
이 삶이 죽은 뒤에
나의 존재가 잊혀지지 않고
저 세상에서도 오래 이어지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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