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를 내는 것은 자신 스스로를 갉아먹으며, 화(火)가 쌓이면 모든 정신적 및 육체적 질병의 원인이 됩니다 역술적 관점에서, 화(火)는 위로 상승하는 기운이며 화(火)가 극심하여 몸안에서 치밀어 오르면 심장이 터지게 됩니다 게다가 화(火)가 머리까지 올라가면 그 사람은 제정신을 잃어 버립니다. 쉽게말해 돌아버립니다 그래서 주역에서는 '수화기제'를 통해 '수승화강' 하도록 얘기합니다 수(水)기운은 아래로만 향하니 발끝까지 내려오면 위험하고 화(火)기운은 위로만 향하니 머리끝까지 올라가면 위험합니다 수(水) 기운은 아래로만 향하니, 화(火)기운를 이용해 몸안에 균형을 잡아야하고 화(火)기운은 위로만 향하니, 수(水) 기운을 이용해 몸안에서 균형을 맞추어야 합니다 그런데 말은 쉬운데..